비상 상황 대비 (Emergency Guide)
한국에서 긴급 상황이 생겼을 때 바로 눌러야 할 번호와 분실물 처리 경로를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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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긴급 상황이 생겼을 때 바로 눌러야 할 번호와 분실물 처리 경로를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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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억할 번호
| 상황 | 번호 |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 |
|---|---|---|
| 범죄, 폭력, 신변 위협 | 112 | 현재 위치, 위험 상황, 다친 사람 여부 |
| 화재, 구조, 구급차 | 119 | 현재 위치, 증상/화재/사고 상황, 환자 수 |
| 출입국·체류 문의 | 1345 | 비자 종류, 현재 체류 상황, 필요한 업무 |
| 분실물 검색·신고 | LOST112 | 잃어버린 물건, 장소, 시간, 연락처 |
위급하면 앱을 더 읽지 말고 112 또는 119에 먼저 전화하세요.
119: 화재·구조·응급의료
119는 화재, 구조, 구급 상황에 쓰는 긴급 번호입니다. 소방청(National Fire Agency)은 119 신고 시 등록된 안전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U-Safety Call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119 대응대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운영한다고 설명합니다.
전화할 때는 짧게 말하세요.
- 현재 위치: 도로명주소, 건물명, 지하철역, 주변 가게
- 무슨 일이 생겼는지: 화재, 교통사고, 호흡곤란, 의식 없음 등
- 다친 사람 수와 상태
- 통화 가능한 번호
112: 경찰 신고
범죄 피해, 폭력, 스토킹, 절도, 신변 위협처럼 경찰 출동이 필요한 상황이면 112에 전화하세요. 위치를 정확히 모르면 주변 간판, 지하철역 출구 번호, 건물명, 편의점 이름처럼 눈에 보이는 정보를 말하세요.
1345: 출입국·체류 문의
비자, 체류기간, 외국인등록, 출입국 민원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로 문의하세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영문 사이트도 Immigration Contact Center 번호로 1345를 안내합니다.
위급한 범죄·화재·의료 상황은 1345가 아니라 112/119가 먼저입니다.
LOST112: 분실물
경찰청 LOST112는 유실물 통합포털입니다. 사이트에서 습득물 검색을 할 수 있고, 잃어버린 물건을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단, LOST112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분실신고는 회원가입 후 가능하고, 자동차 번호판 분실신고는 방문 접수만 가능합니다.
분실물 신고 전에 정리할 정보:
- 잃어버린 물건 종류와 색상
- 잃어버린 날짜와 대략 시간
- 장소: 버스 번호, 지하철역, 택시 승하차 위치, 가게명
-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하면 안 되는 것
- 긴급 상황에서 커뮤니티 글이나 AI 답변을 기다리지 마세요.
- 여권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카드번호를 커뮤니티에 올리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