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y Korea 커뮤니티를 시작합니다 — 여기서 무엇을 나누면 좋을까요
규남 작성
UGC는 커뮤니티 경험담이며 공식 안내가 아닙니다.
커뮤니티 글은 개인 경험담이며 공식 안내가 아닙니다. 행정 판단은 검증 가이드나 공식 출처를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Kapy Korea를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부터 커뮤니티를 엽니다. 먼저 이 공간이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 분명히 해두고 싶습니다.
가이드와 커뮤니티는 다릅니다
가이드는 법무부 공식 매뉴얼 원문을 그대로 보존한 문서입니다. 지금 비자·체류 가이드 96개가 10개 언어로 올라가 있고, 각 문장의 출처 페이지까지 함께 실어 직접 대조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규정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곳입니다.
커뮤니티는 실제로 겪은 일을 나누는 곳입니다. 규정에는 안 적혀 있지만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요. 어느 청이 붐비는지, 서류를 하나 더 요구받았는지, 몇 시에 갔더니 얼마나 기다렸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글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 언제, 어느 관할청에서, 어떤 절차를 했는지 함께 적어주세요. 지역과 시기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 요구받은 서류가 안내와 달랐다면 그게 가장 값진 정보입니다.
- 잘 된 경우도 좋지만 막힌 경우가 더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리는 것
확정적인 판단("그건 무조건 됩니다")은 피해주세요. 같은 규정이라도 체류이력·소득·가족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본인 경험은 경험으로 적어주시고,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이나 1345로 안내해주시면 읽는 분에게 훨씬 안전합니다.
틀린 정보를 봤을 때는 신고하지 마시고 댓글로 정정해주세요. 그게 이 커뮤니티가 쌓이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먼저 다루면 좋을지 의견 주세요. 자주 막히는 절차부터 가이드를 보강하겠습니다.
